문광부, 컨셉코리아 디자이너 7인 참여

2010-08-11 09:15 조회수 아이콘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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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 컨셉코리아 디자이너 7인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대구광역시(시장 김범일)와 함께 국내 디자이너 7인을 선발, 오는 9월 뉴욕패션위크 공식 행사에 참여한다.
문광부가 ‘CONCEPT KOREA, Interactive Waves 2011’ 프로젝트로 명한 이 행사는 국내 디자이너들의 미국 시장 진출의 계기를 마련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2월에 처음 진행한 뉴욕 행사의 후속편이다.

이번에 뉴욕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대표 디자이너는 곽현주, 이주영, 이진윤, 도향호, 이상봉, 정혁서 & 배승연, 최범석 총 7인으로 곽현주, 이주영, 이진윤은 9월 9일 개최되는 뉴욕패션위크 공식 행사로 그룹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들은 세계적인 명성의 현지 패션계 거장들과 1:1 멘토 프로그램 지원을 받게 된다.  

또 도향호, 이상봉, 정혁서 & 배승연, 최범석 디자이너는 내년 2월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 현지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가상현실, 홀로그램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패션 프리젠테이션과 개막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부는 ‘컨셉코리아’ 프로젝트 공식 사이트를 오픈, 홍보 마케팅을 벌이고 있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전 세계와 소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디자이너 소개, 패션 화보, 한국의 음식, 음악 등 우리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있다.

패션채널 2010.8.1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