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도 피해갈 수 없는 8월 비수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던 남성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들의 매출이 8월 들어 정체되고 있다.
유통업계에 의하면 8월 남성복 시장의 만성적인 비수기와 교체기에 접어들면서 주요 브랜드들의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 잠실점, 영등포점 등 10개 점포 1~15일 기준으로 전년 대비 ‘폴로’가 32%(9개점 기준) 가량 매출이 하락했고 ‘헨리코튼’ -5%, ‘올젠’(9개점 기준) -16%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특히 ‘폴로’는 재계약 불투명과 관련해 물량을 줄여 놓은 상태여서 역신장 폭이 컸다.
반면 ‘타미힐피거’, ‘까르뜨블랑슈’는 각각 22%, 52% 신장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헤지스’, ‘라코스테’ 등은 5~10% 신장했으나 상승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패션채널 2010. 8. 23(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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