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여성복 브랜드 런칭 늘어난다

2010-08-24 09:08 조회수 아이콘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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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성복 브랜드 런칭 늘어난다

중견 패션기업들이 내년 여성복 브랜드를 대거 런칭한다.

업계에 의하면 신원, 대현, 아이올리, 엔씨에프, 연승어패럴 등 중견 패션업체들이 이 내년 신규 여성복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20대 중 후반~30대를 타깃으로 한 컨템포러리 컨셉의 여성복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상당수는 해외 브랜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원은 고가 여성복의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연초 수입 여성복 브랜드 탐색에 나섰다.

대현은 신규 여성복 브랜드를 검토 중이며 현재 전개 중인 ‘주크’, ‘CC콜렉터’와는 겹치지 않는 젊은층 여성을 대상으로 한 고가 브랜드 런칭을 가닥으로 잡은 상태.

아이올리는 매긴USA를 통해 미국 수입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와 전개할 계획이며 백화점, 쇼핑몰, 인터넷 등 온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동시에 전개 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밖에 연승어패럴, 엔시에프 등도 신규 여성복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8. 24(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