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佛 여성복 Lener 직매입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프랑스 여성복 ‘르네’ 코트를 직매입 전개한다.
현대는 지난 5월 국내에서 열렸던 프랑스 럭셔리 패션페어를 통해 프랑스 코트 제조 전문회사 르네코르디에사의 ‘르네’ 특수모 소재 코트를 직매입했으며 10월 1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직매입 상품은 총 6억원 가량이며 알파카, 캐시미어, 모직 코트 등 총 1,040pcs를 매입했다.
가격은 45~95원선이며 메인 아이템은 60만원이며 본점과 무역점, 목동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강선구 바이어는 “‘르네’는 우크라이나, 프랑스에서만 물량을 생산, 연간 코트 물량만 150만장을 생산할 정도로 큰 큐모를 갖춘 코트 전문 제조회사다. 이 때문에 상품에 대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확신, 직매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는 지난 25일 본점 지하 2층 내 미니 쇼룸을 구성, 겨울 시즌을 위해 직매입한 코트를 선보였다. 또한 르네가 보유한 ‘슈맹블랑’의 이너 아이템도 함께 구성했다.
패션채널 2010. 8. 2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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