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아울렛, 다크호스로 부상
김포공항아울렛(대표 양호석)이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작년 2월 ‘스카이시티패션몰’을 리뉴얼한 김포공항아울렛은 매월 10% 이상의 신장율을 기록하는 등 오픈 1년 만에 확실하게 업계를 리딩하는 유통업체로 발돋움했다.
현재 이곳에는 김포공항아울렛은 130여 브랜드가 영업중이며 ‘나이키’, ‘캘빈클라인’, ‘애스크’, ‘AK 앤클라인’ 등은 월 1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MLB', '지오다노’, ‘크레송’, ‘메트로시티’, ‘리바이스’ 등이 9,000만원대, ‘슈페리어’, ‘미샤’, ‘숲’, ‘니’ 등은 평균 7,000~8,0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입점을 마무리한 ‘YK038', '사틴’, ‘레니본’, ‘투미’, ‘미소페’, ‘소다’, ‘탠디’, ‘바닐마B’, ‘EXR’ 등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CBS문화센터와 오는 16일 700평의 수도권 최대 규모의 대형퓨전레스토랑이 오픈할 예정이어서 고정고객의 유입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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