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킨텍스점, 편집숍 언더 퀸 런칭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지난 26일 오픈한 킨텍스점에 언더웨어 편집숍인 ‘언더 퀸(under Queen)’을 런칭했다.
‘언더 퀸’은 여성 언더웨어는 물론 남성, 스포츠, 주니어 언더웨어가 한데 어우러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편집숍이다.
43㎡(13평) 규모에 ‘보디가드’, ‘섹시쿠키’, ‘수한’, ‘블루비비’, ‘쁘띠랭’, ‘쇽업소버’, ‘디젤언더웨어’, ‘빅토리아시크릿’ 등이 입점해있다.
‘쇽업소버’는 영국 스포츠 브라 브랜드며 ‘수한’은 현대백화점이 PB로 런칭한 남성 언더웨어다. ‘빅토리아시크릿’은 병행수입으로 판매되고 있다.
각 브랜드별 섹션 구분이 아니라 타깃 카테고리별로 상품이 구성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언더 퀸’ 킨텍스점의 반응에 따라 타 점포 오픈을 고력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8. 27(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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