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샤를리즈 테론과 올랜도 블룸

2010-08-31 09:01 조회수 아이콘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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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샤를리즈 테론과 올랜도 블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유니클로’가 올 가을 세계적인 영화배우인 샤를리즈 테론과 올랜도 블룸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패스트리테일링사는 새로운 ‘유니클로’ 슬로건으로 ‘MADE FOR ALL’을 정하고 국적, 연령, 직업, 성별을 초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옷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헐리우드 대표 영화배우인 샤를리즈 테론과 올랜도 블룸을 광고 모델로 정해 1년 동안 전 세계를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한국 소비자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서기 위한 전략으로 국내에서는 패션 아이콘인 탤런트 공효진을 모델로 기용했다.

패션채널 2010. 8. 3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