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e 쇼핑몰 고객몰이 한창
백화점에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추동 시즌을 맞아 다양한 특가전을 펼치며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이들 쇼핑몰은 입점 업체들의 신상품 할인 이벤트 또는 지난 시즌 이월 제품을 앞세워 관련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롯데닷컴은 남성복과 여성복 등 각 복종의 브랜드별 특가전 외에 수트와 재킷 기획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신상품과 이월 제품을 동시에 선보여 고개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퍼펙트 씽크 수트’라는 프로젝트를 기획, 체크 패턴 코디 제품으로 셔츠와 타이, 수트, 다양한 액세서리를 동시에 제안하고 있다.
이밖에 ‘가죽 재킷 대전’을 펼치며 남성 캐릭터캐주얼의 가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복은 가을 신상품 첫 인하 이벤트를 실시, 오프라인 매장에 앞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에이치몰은 브랜드별 단독 특가전과 함께 각 복종별 인기 브랜드 베스트 아이템 대전을 펼치고 있다.
반응이 좋은 가을 제품에 한해 주간 단위로 저렴한 가격으로 제안해 판매율을 높이고 있다.
애경백화점의 에이케이몰은 ‘아웃도어 통합대전’을 열고 있다.
현재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2010년 가을 신상품과 이월상 품을 다양하게 준비, 최고 7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라푸마’,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고 10만원 이하의 저렴한 재킷과 기능성웨어도 마련되어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신세계몰은 신학기 페스티발을 통해 아동 책가방과 슈즈 등을 최대 50%까지 활인하고 있으며, 브랜드별 사계절 대전을 통해 춘하 시즌 재고 소진과 함께 신상품의 판매율을 높이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9.8(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