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추석 특수를 잡아라

2010-09-10 09:18 조회수 아이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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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추석 특수를 잡아라

아동복 업체들이 추석을 특수 잡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로투세븐의 ‘포래즈’는 헐리우드 키즈 스타일의 추석코디를 제안한다. 여아는 와인 컬러의 새틴원피스와 골드 컬러의 볼레로로 클래식하면서 캐주얼한 세미 정장룩을 연출하고 여기에 골드 컬러 플랫슈즈와 장미 모티브 토트백을 코디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남아는 깅엄체크셔츠에 면벨벳 소재의 네이비 재킷과 베이지 컬러의 면팬츠를 코디하고 도트 보타이, 네이비 로퍼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아가방’은 7만원 이상 의류 구매시 차량용 다용도 수납함을 증정하며 출산준비물의 20%, 유모차는 20~40%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별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보령메디앙스는 ‘타티네쇼콜라’의 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피셔플라이스’ 장난감이나 젖병, 딸랑이 등으로 구성된 ‘누크’ 스타터세트를 증정한다. 또 ‘오시코시비고시’는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템블러를 증정하며 ‘카터스’는 7만원 이상 구매시 이지러닝 미니컵을 제공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0.9.10(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