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명동 중앙길에 2호점 개설

2010-09-14 09:15 조회수 아이콘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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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명동 중앙길에 2호점 개설

H&M코리아(지사장 한스 안데르손)가 오는 16일 서울 명동 중앙길에 ‘H&M’ 2호점을 오픈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2호점은 역시 명동에 위치한 쇼핑몰 눈스퀘어에 입점해 있는 1호점과 차별화해 영 컨셉 스토어로 구성한다.

총 1,500 평방미터 규모로 지하1층에 피팅룸 라운지를 두고 지상 4층까지 젊은 층 소비자들을 위한 의류와 액세서리 아이템을 망라했으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러비사 버핏의 일러스트로 매장 전체를 꾸몄다.

어패럴뉴스 2010.9.14(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