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간절기용 아우터 출시 시작

2010-09-16 09:04 조회수 아이콘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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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간절기용 아우터 출시 시작

아동복 업체들이 올해 간절기용 주력 아이템으로 퀼팅 점퍼,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한다.

‘애스크주니어’는 추동시즌 뉴프레피룩을 컨셉으로 트래디셔널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접목시킨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간절기용 상품으로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이 뛰어난 퀼팅점퍼를 제안하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내피가 있어 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레노마주니어’는 일교차가 심한 가을시즌에 맞춰 체크 퀼팅 점퍼와 가벼운 폴리 소재의 후드 짚-업 점퍼를 출시한다. 남아의 경우 슬림핏의 워싱 데님에 바람막이 점퍼를 코디하고 여아는 톤 다운된 컬러의 점퍼에 플레어스커트, 크롭팬츠를 매치하면 모던 프렌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캔키즈’는 영국의 무드를 담은 스타일리쉬한 엣지 프레피 퀼팅점퍼를 선보인다. 간절기에 착용하기 좋은 두께감으로 가벼우면서 보온성을 함께 충족시킨다. 남아는 세련된 체크와 네이비 컬러가 배색된 베스트를 출시하고 여아는 은은한 광택감에 보온성과 고급스러움을 살린 퀼팅 재킷을 제안한다.

이 밖에 ‘빈폴키즈’, ‘블루독’ 등도 간절기용 초경량 퀼팅점퍼를 출시했다.

패션채널 2010.9.1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