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패션업계는 편집숍 열풍!!!
최근 패션업계에 편집숍 열풍이 불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2~3년 전부터 중견 패션기업들이 편집숍을 잇따라 런칭하는 등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영배)은 ‘라빠레뜨’에 이어 ‘코인코즈’를 런칭하면서 편집숍 시장을 선점한 데 이어 오는 10월 남성잡화 편집숍 ‘밴드 오브 플레이어스’를 런칭한다.
또 햄펠은 11월 ‘러브신’을 ‘르퀸’ 매장에 구성, 편집숍 형태의 매장을 선보이며 아이올리도 ‘플라스틱아일랜드’ 매장 내 ‘더플라마켓’을 선보인데 이어 ‘매긴나잇브리지’를 편집숍 ‘매긴셀렉트’로 전환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르면 내년 2월 수입 브랜드를 대거 도입해 온오프 라인을 통해 편집숍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일모직의 ‘블리커’, LG패션의 ‘리비에라 바이 마에스트로’, F&F의 ‘퍼블리시드’, 파코인터내셔널의 ‘브릿지 11’등 신규 편집 브랜드이 시장에 가세하고 있어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패션채널 2010.9.28(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