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시장에 최근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수입브릿지군에서 ‘띠어리맨’, ‘DKNY맨’ 등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모체인 여성라인에 비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여기에 최근 ‘랙앤본’, ‘휴고보스’ 오렌지라벨 등이 런칭, 존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클럽모나코’ 등 일부 브랜드들이 컨템포러리 컨셉으로 전환, 트렌디하고 컬러플 한 디자인을 제안,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기존 내셔널 브랜드들도 컨템포러리존을 니치마켓으로 인식하고 전략을 수정하거나 신규 라인을 출시하고 있다.
실제로 ‘로가디스’는 정통 포멀 브랜드에서 벗어나 ‘로가디스컬렉션’으로 리뉴얼, 35~45세를 겨냥한 컨템포러리 라인을 출시했다. 신규 런칭한 ‘블랭크5스페이스’는 ‘Cotemporary Wardrobe’를 브랜드 DNA로 정했다.
패션채널 2010.9.2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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