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도 올 가을 유행 컬러인 블랙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에블린’은 최근 한 달간 컬러별 속옷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블랙 컬러가 25%로 가장 높았으며 아이보리가 20%, 브라운이 1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블랙컬러 제품은 20~30대 여성들에 의해 7월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루룩 영향으로 블랙 속옷 판매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그 중에서도 보온 효과가 있는 샤무즈 소재의 블랙 제품이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웨딩 시즌을 맞아 결혼 선물용 및 예비 신부들이 아이보리 컬러의 제품을 선호, 다른 달에 비해 평균 15% 이상 증가했으며 가을 분위기를 표현한 브라운 컬러 속옷도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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