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편집숍 맨즈컬렉션 오픈
신세계백화점(대표 박건현)이 오는 22일 강남점에 363.6㎡(110평) 규모의 프리미엄 편집숍 ‘맨즈컬렉션’을 오픈한다.
‘맨즈컬렉션’은 클래식한 럭셔리 컨셉을 지향하며 40대 남성 고객을 메인 타깃으로 슈트에서부터 비즈니스 캐주얼, 위크앤드 캐주얼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는 ‘이사이아벨베스트’, ‘인코텍스’, ‘삐띠제로옴므’ 등 수입 브랜드와 함께 ‘다반’ 재팬 라인, ‘프레드페리’의 로렐 라인 등 라이선스 브랜드의 특화 라인까지 총 40개 브랜드로 구성된다.
가격은 재킷 100~200만원대, 팬츠 35~40만원대.
한편 신세계는 ‘맨즈컬렉션’에 이어 하반기 셔츠, 타이, 가방, 구두 등 액세서리로 구성된 281㎡(85평) 규모의 편집숍도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10.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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