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편집숍 G스트리트 494옴므
갤러리아백화점(대표 황용기)이 10월 말 132㎡(40평) 규모의 남성 편집숍 ‘G스트리트 494옴므’를 오픈한다.
‘G스트리트 494옴므’는 30대 후반부터 50대 후반의 남성 고객을 타깃으로 클래식 라이프 스타일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들로 구성된다.
브랜드는 ‘Cesare Attolini’, ‘Camoshita’, ‘E.Tautz’, ‘Zilli’, ‘Roda’, ‘Borrelli’ 등 총 30개며 이 중 ‘장미라사’와 ‘일치르코’는 숍인숍으로 전개된다.
가격은 슈트 200~700만원대, 재킷 150~500만원대, 셔츠 25만원~85만원대
패션채널 2010.10.8(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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