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TD캐주얼, 9월에도 매출 Good
남성 트래디셔널캐주얼 브랜드들이 지난 9월에도 매출 신장세를 이어갔다.
유통 업계에 의하면 지난 9월 신세계는 22.6% 가량 매출이 신장했으며 롯데와 현대도 신장률을 유지했다.
특히 ‘라코스테’, ‘헤지스’, ‘타미힐피거’ 등 상위권 브랜드들의 선전이 두드러졌고 ‘올젠’, ‘프레드페리’도 셔츠, 카디건 등의 판매율이 상승, 매출을 견인했다.
신세계에서는 ‘라코스테’ 53.5%, ‘헤지스’ 39.2%, ‘타미힐피거’ 32.1%의 신장률을 기록했고 롯데에서도 ‘라코스테’가 32.1%, ‘헤지스’가 20.5% 신장했다. 또 현대는 ‘라코스테’ 40%, ‘헤지스’ 34.8%, ‘타미힐피거’ 23.4% 신장률을 나타냈다.
백화점 관계자는 “10월 이후 아우터 등 객단가가 높은 상품의 판매율이 높아짐에 따라 매출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패션채널 2010.10.12(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