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핸드백 순조로운 출발

2010-10-15 09:02 조회수 아이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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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핸드백 순조로운 출발

패션 대기업들이 올 추동 시즌 런칭한 핸드백 브랜드들의 초반 매출이 비교적 무난한 것으로 나타났다.

LG패션의 ‘질바이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매장별로 매출 차이가 컸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일평균 300만원으로 월 9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신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구매 연령층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이 가장 많았다.

센텀시티점에서도 일평균 138만4천원으로 높은 매출을 올렸다.

반면 대구점에서는 인지도가 약해 일평균 88만원에 그쳤다.

인디에프의 ‘보르보네제’는 지난 8월 20일 롯데백화점 부산센텀점에 입점, 일평균 116만2천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24일 오픈한 광복점에서는 일평균 135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네트웍스의 ‘DKNY 액세서리’는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롯데백화점에서 일평균 250만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는 월평균 8천만원 수준으로, 주로 20대 중후반~30대 중후반의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어패럴뉴스 2010.10.15(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