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차기 CEO로 모랄리 낙점 |
프랑스의 명문 패션 하우스 「샤넬」에 새 CEO로 Fimalac사의 경영 이사인 베로니크 모랄리 (Veronique Morali)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 같은 내용은 프랑스의 지주 회사인 Fimalac이 지난 3월 5일 발표한 내용으로 모랄리가 곧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인사는 현재 샤넬 CEO인 프랑수아즈 몽트나이(Francoise Montenay)의 후임으로 이뤄진 것으로 2007년 중에 자리잡을 것이며 몽트나이는 「샤넬」 이사회의 자문위원으로 남을 것이라고 한다. 한편 개인 소유인 「샤넬」사에서는 이번 인사이동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만약 이번 인사가 승인된다면 올해부터 인터내셔널 CEO로 임명된 모린 시케(Maurinne Chiquet) 이후 6개월 만에 찾아온 경영진 변화다. 패션비즈(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