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아동복 ‘잇 아이템’은?

2010-11-09 11:01 조회수 아이콘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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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아동복 ‘잇 아이템’은?
겨울 상품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아동복 업계에도 잇아이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겨울엔 뭐니뭐니해도 보온성이 최고인 다운점퍼의 인기가 높다. 꼬망스(대표 김성건)의 「레노마주니어」는 퍼가 트리밍된 제품을 선보였다. 소매와 가슴부분에 퍼가 트리밍돼 보온성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포근해 보인다. 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연말 모임 등에 활용하기 좋다.





「레노마주니어」는 또 퍼가 트리밍된 롱 패딩 베스트, 마이크로 극세사 섬유인 웰론을 충전재로 사용한 웰론점퍼 등을 함께 내놨다. 실버와 블랙 컬러의 남녀 웰론점퍼는 은은한 광택한 깔끔한 누비처리가 특징이다.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에서는 이번 시즌 보온성이 보강된 G transit 다운 재킷을 내놨다. 엉덩이까지 덮는 긴 기장에 500 FILL 구스다운을 사용해 따뜻하다 또 퀄팅라인이 촘촘하고 셔링이 잡혀 큐트하면서도 세련돼 보인다.






오마이솔코리아(대표 문성태)의 「어그오스트레일리아」는 퀄리티와 안전검사를 거친 양털부츠를 제안한다. 천연양털이 아닌 인조나 합성모일 경우 보온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공기순환과 습도방출이 되지 않아 장시간 신게 되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동상이 생길 수 있다. 또 발 뒤축을 고정해주는 힐컵이 없어 발 뒤축이 흔들리고 아치 부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어그오스트레일리아」는 100% 천연 양모를사용하는 안전검사를 마쳤으며 오리지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패션비즈 2010.11.9(화)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