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10-11-11 09:58 조회수 아이콘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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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슈퍼드라이」 신논현역 인근 264㎡(80평) 규모



수퍼드라이코리아(대표 강규범)의 「수퍼드라이(Superdry)」가 아시아 최초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지난 11월 4일 영국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수퍼드라이」가 서울 강남 대로변 신논현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264㎡(80평) 규모의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

영국 런던의 코벤트 가든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 매장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장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이 강남 직영 매장은 국내 최고의 요지이면서 패션 상권인 강남역 대로변 상권에 위치해 유통망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수퍼드라이」는 이번 강남점 오픈에 앞서 지난 9월 16일 명동점을 오픈했다. 이 곳의 132㎡(40평) 매장에서 일 평균 700만 원대의 높은 매출이 계속돼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이번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으로 국내에 전개될 「수퍼드라이」에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03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수퍼드라이」는 데이비드 베컴, 잭 애프론, 케이트 모스가 즐겨 입는 캐주얼 브랜드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25 여 개국에 진출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11.11(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