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책가방 출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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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동복 브랜드들이 연말을 앞두고 책가방 출시에 들어간다.
책가방 판매 반응이 선물구매가 많은 12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이달 말을 전후로 매장출시를 완료, 본격적인 판촉전에 돌입한다.
올해 역시 매년 인기를 끌었던 솔리드, 프레피 스타일을 중심으로 나오며, 남아는 네이비, 블루, 블랙, 여아는 핑크, 레드 컬러 계열의 선호 컬러를 중심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파스텔세상의 ‘캔키즈’는 인체공학적 어깨끈과 등판 설계의 책가방 세트(책가방 8스타일 8 컬러, 보조가방 10스타일 10컬러)를 준비했다.
남아는 ‘캔키즈’만의 스포티하고 트래디셔널한 아이템의 디자인과 특수 홀로그램으로 고급스러움과 재미를 더했으며, 여아는 러블리하고 샤이닝한 소재로 한층 발랄하고 큐트하다.
‘닥스키즈’는 프리미엄 스쿨백으로 책가방과 보조가방을 각 11가지 스타일 20컬러로 내놨다.
영국 왕실이 인정한 ‘닥스’만의 체크패턴으로 고급스럽고 클래식하고, 인체 공학적 U자형 어깨 끈 사용과 에어 매쉬 및 고급 스폰지 소재 사용 등 이전보다 2배 강화된 디자인과 기능성, 보다 합리적 가격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런칭 1주년을 기념해 책가방세트 구매고객에게 노트와 연필 세트를 선물로 증정 중이다.
베네통코리아의 ‘베네통’은 남녀, 유니섹스로 구성된 총 7개 스타일의 제품을 내놨다.
입학생들 대상으로 내놔 사용 연령대가 낮은 제품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디자인에 포인트를 두었고 여아 고객들의 반응이 높게 나오면서 여아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한 제품을 내놨다.
휠라코리아의 ‘휠라키즈’는 전년과 동일한 14개 스타일을 출시했다.
여아용은 독특한 광택의 스파크 도비나 소프트 애나멜 소재, 14K 골드 장식이나 리본, 하트 장식을 접목해 고급스럽고 러블리한 느낌을 극대화했고, 남아용은 자동차를 모티브의 트랜스폼 가방과 터치 라이트 응용 가방류를 필두로 변형된 퀼팅을 사용해 세련되고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인체공학적 Y자형 성형 등판 구조로 무게감 적고 각기 다른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변형돼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재귀 반사 소재와 천연 라텍스 소재로 안전사고와 아토피를 예방해준다.
어패럴 뉴스 2010.11.29(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