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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대표 황용기)이 남성 클래식 멀티샵 ‘g.street 494 homme’를 선보였다.
갤러리아는 지난 1일 청담동 명품관 EAST 4층에 ‘g.street 494 homme’ 매장을 오픈하고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되었던 브랜드 외에 해외 수공 명장들이 만들어낸 하이엔드 브랜드를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앞으로 신선한 브랜드로 편집샵을 구성해 남성 클래식 시장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방침이다.
‘g.street 494 homme’에 구성되는 브랜드로는 이태리 나폴리 지역의 정통 브랜드인 ‘체사레 아톨리니’를 비롯해 영국의 ‘이타우츠’, 프랑스의 ‘질리’, 미국의 ‘옥스포드 클로즈’, 이탈리아 감성을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유나이티드애로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인 ‘카모시타’ 등이 있다.
또 각 브랜드별로 아이템을 특화해 토틀 룩부터 액세서리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테일러샵 장미라사와 슈즈멀티샵 ‘일치르코(Il Circo)’가 함께 샵인샵으로 입점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픈을 기념해 장미라사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인 ‘g.street 494 homme by Jangmee’도 선보이고 있다.
또 이 달 중 피렌체를 대표하는 프리스티지 남성복 ‘스테파노 리치’와의 콜래보레이션 넥타이도 한정판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