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 남성복, PPL로 매출 상승 효과 톡톡!

2011-01-20 09:24 조회수 아이콘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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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 남성복, PPL로 매출 상승 효과 톡톡!

가두점 남성복 브랜드들이 최근 드라마 PPL을 통해 인지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가두점 브랜드들이 최근 볼륨화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상승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포유’는 현재 드라마 ‘싸인’과 ‘사랑을 믿어요’에 상품을 노출하며 중장년층 고객에게 브랜드를 어필하고 있다. ‘올포유’는 PPL 마케팅이 매출 신장에 호조로 작용, 지난해 1,000억원대 브랜드로 도약했다.

‘켈번’은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의상을 공식 협찬, ‘켈번’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노출하고 있다. ‘켈번’은 배우들에게 협찬된 상품의 판매율이 첫 방송 이후부터 꾸준히 신장,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며 매출이 증대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타운캐주얼 ‘씨저스’는 드라마 ‘자이언트’의 협찬 등 PPL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매출이 전년 대비 25% 가량 매출이 상승했다. ‘폴메이저’는 ‘아이리스’, ‘나쁜남자’,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등을 지원했다.

업계 관계자는 “가두점는 상대적으로 집객력이 낮은데 최근 PPL을 확대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져 고객 유입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1.1.20(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