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유명 연예인 모시기 경쟁 치열여성복 업체들이 최근 스타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브랜드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스타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가두점을 메인 유통으로 하는 업체들 사이에서 경쟁이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기 위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인디에프는 이번 시즌 여성복 브랜드의 모델을 전면 교체했다. 브랜드를 리뉴얼하면서 새로운 모델을 통해 달라진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겠다는 것.
‘예스비’는 이번 시즌부터 가수 아이유를 모델로 기용했으며 ‘조이너스’는 이연희를 새로운 전속모델로 영입했고 ‘예츠’는 브랜드의 시크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차예련을 모델로 기용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하지원을 모델로 선정하면서 보다 젊어진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며 ‘베스띠벨리’는 배우 이민정을 모델로 선정, 도시적이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제안한다. ‘올리비아하슬러’는 기존의 모델이었던 박진희씨와 계약을 연장했다.
또한 기존의 스타 모델을 쓰지 않았던 브랜드들도 스타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머스트비’는 성유리와 모델 계약을 맺고 리런칭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할 예정이며 ‘무자크’는 박예진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시작한다.
패션채널 2011.1.26(수)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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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기획MD 구인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