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캐주얼 새 모델 확정

2011-02-01 08:59 조회수 아이콘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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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캐주얼 새 모델 확정

CKJ’, ‘리바이스’, ‘게스’, ‘버커루’ 등 리딩 진캐주얼 브랜드들의 새로운 얼굴이 확정됐다.

이들 브랜드는 이번 시즌 모델을 선정하는데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고민과 신중을 기했다.

그동안 내로라하는 웬만한 A급 모델들을 기용해왔던 터라 브랜드 컨셉에 맞는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CKJ’은 이번 시즌 언더웨어와 함께 ‘CK ONE’이라는 대규모 캠페인을 준비 중으로, 진과 언더웨어를 함께 어필할 아이콘에 가수 이효리를 기용했다.

이효리 특유의 글래머러스하면서도 건강하고 섹시한 느낌이 언더웨어와 진을 함께 어필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게스홀딩스코리아의 ‘게스’는 올해 런칭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을 준비 중인 가운데 새로운 얼굴로 국내 최고 여성 모델 전지현을 기용했다.

‘게스’는 전지현의 숨겨진 섹시한 이미지를 찾아내 또 다시 이슈를 불러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의 ‘리바이스’는 배우 김재욱과 모델 한혜진을 기용했다.

김재욱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메리는 외박 중’에서 연기자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록밴드 윌러스를 결성, 첫 싱글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뉴욕ㆍ밀라노ㆍ파리ㆍ런던 등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작업해온 글로벌 인기모델이다.

엠케이트렌드의 ‘버커루’는 배우 이필립과 박민영을 새로운 얼굴로 기용했다.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남자이야기’를 비롯해 최근 ‘시크릿가든’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민영 역시 최근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을 마치고 차기작으로 ‘고양이’의 주연을 맡았다.


어패럴 뉴스 201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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