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첼시 파주점, 3월 18일 오픈

2011-02-15 09:19 조회수 아이콘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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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첼시 파주점, 3월 18일 오픈
프리 오픈 세일 이벤트 실시

신세계 첼시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3월 18일 오픈한다. 오픈을 앞두고 패셔니스타 100명을 선정하여 오픈 전날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 대대적인 트위터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에게 한정되는 특별한 프리 오픈 세일로 패션이나 쇼핑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합리적인 쇼핑을 알리고 방문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파주점은 여주에 이은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2호점이다. 약 85,800㎡(26,000 여 평) 규모의 부지(영업면적 약 31020㎡(9,400평))에 국내외 브랜드 160여 개가 입점할 예정에 있다.

             

또 파주는 일산, 문정, 교하, 파주 등 대규모 신도시를 끼고 있어 해당 상권 내 지역 인구 밀도가 매우 높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더불어 차량으로 외곽순환도로와 자유로를 이용하면 부천, 부평, 의정부, 광명 등 위성 도시에서 20~30분, 강남에서는 40~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고객들의 유입이 자연스레 예상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또한 헤이리 예술마을, 통일동산, 임진각 등 관광문화단지에 인접해 있어, 방문객이 쇼핑은 물론 관광과 체험학습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이미 충분하게 갖추어져 있다는 강점도 지녔다. 따라서 쇼핑과 관광을 접목한 관광 마케팅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성공 사례를 토대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역시 쇼핑, 관광, 문화체험을 하나로 묶는 ‘쇼핑관광지’로서 만들 계획이다. 신세계첼시 마케팅 최경희 대리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수도권 및 신도시와 접근성이 좋고 이미 주변에 다양한 관광 문화 시설이 갖춰져 있어 빠른 활성화가 예상된다. 국내외 160여 개의 유명 브랜드가 입점되기 때문에 쇼핑 관광지로 크게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픈 전에 프리 오픈 세일 쇼핑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계 첼시 파주 프리미엄아울렛 조감도


패션인사이트 2011.2.15(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