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과 마트 부문으로 분할

2011-02-16 09:11 조회수 아이콘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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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과 마트 부문으로 분할

신세계(대표 정용진)가 5월 1일자로 백화점 부문과 마트 부문으로 분할한다.

신세계는 15일 경영이사회를 열어 백화점 사업부문을 기존의 (주)신세계 법인명으로 유지하고, 이마트 부문은 (주)이마트란 사명으로 법인을 신설하는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기업분할에 대한 최종 승인은 다음달 18일 주주총회에서 확정하고, 분할기일은 5월 1일로 결정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 2011.2.1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