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신학기 가방 판매 경쟁

2011-02-21 09:35 조회수 아이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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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신학기 가방 판매 경쟁



 
캐주얼 브랜드들이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스타일의 가방을 출시, 치열한 판매 경쟁을 펼치고 있다.

홀하우스의 신규 브랜드 ‘홀하우스’는 다양한 스타일의 컬러풀 백팩을 선보였다.

폴프랭크, 스머프 등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들로 독특한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가 돋보인다.

이중 ‘폴프랭크 6색 배색 백팩’은 폴리 원단에 가죽 패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수납공간이 많아 책가방뿐만 아니라 여행용 가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스머프 4색 배색 백팩’은 지퍼 및 웨빙 테이프에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 역시 수납공간이 많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이밖에 ‘폴프랭크 와펜 블록 백팩’, ‘홀하우스 컬러풀 백팩 4종’ 등 봄 시즌에 맞는 화려한 컬러의 스쿨백을 선보였다.

월비통상의 ‘에비수’는 3가지 스타일의 백팩을 출시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비롯해 모던하고 쉬크한 느낌, 화려한 컬러의 스타일리쉬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등 다양한 컨셉의 백팩들이다.

엠케이트렌드의 ‘TBJ’는 블루, 레드, 블랙의 산뜻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의 백팩으로 고객몰이중이다.

이들 제품은 넉넉한 사이즈로 트렌디하면서도 많은 수납이 가능해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학생들을 비롯해 직장인들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에이션패션의 ‘폴햄’도 봄 시즌을 맞아 화려한 컬러의 백을 출시했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솔리드 컬러 가방을 비롯해 화려한 배색이 돋보이는 백팩 등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의 가방을 선보였다.

어패럴뉴스 2011.2.21(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