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인터랙티브 광고 새로운 시도소비자가 직접 광고에 등장하고 스토리를 결정하는 인터랙티브 광고가 새로운 뉴 미디어 광고로 주목받고 있다.
에이션패션,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등 패션업체들은 이를 활용한 새로운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인터랙티브 광고는 유저가 마치 광고의 주인공처럼 등장하고 광고의 연예인들과 통화를 하며 광고 스토리도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기법으로 고객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지난해 전기면도기 ‘필립스’는 센소터치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현빈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광고에 직접 출연하고 현빈과 직접 통화하며 그의 페이스 스타일을 결정해주는 인터랙티브 광고로 이슈가 됐고 ‘기네스’ 맥주는 정우성을 모델로 기용해 소비자가 직접 주문한 맥주를 정우성이 만들어주는 인터랙티브 광고를 제안했다.
패션채널 2011.2.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