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 비상! '글로벌소싱' 세미나로

2011-03-16 09:54 조회수 아이콘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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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싱 비상! '글로벌소싱' 세미나로
그야말로 소싱이 비상이다. 원부자재 가격의 30% 이상 상승, 중국 소싱의 50% 가까운 상승 으로 의류 업계는 대안 찾기에 바쁘다. MD 실무자등 패션인들의 모임인 다음까페의 MSJ(cafe.daum.net/MDmarket)에서는 오는 19일 토요일 3시 30분부터 '글로벌 소싱' 세미나를 진행한다.

글로벌 소싱 전문가 전귀상 하얀정글 대표가 '글로벌 소싱을 위한 MD의 역할'을 강의한다. 전 대표는 한성대학교 의상학과와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패션산업 정보 전공) 출신으로 1996년 신성통상을 시작으로 원단 수출 에이전트, 2003년 이랜드 소재기획실에 입사해 지난 2010년 7월까지 이랜드의 글로벌 소싱 팀장및 구매팀 부서장을 맡아 글로벌 SPA 브랜드 기업분석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왔다. 다양한 강의 활동으로 최근에는 섬유산업연합회와 <패션소재기획>을 위한 교육모듈(개인실습키트)를 개발해 소재기획 직무교육 교재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약400명 이상의 교육참가자를 통해서 검증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아래 사진 참조)

또한 글로벌 소싱 교육에 앞서 실무 교육으로 이희조 행텐코리아 본부장이 'MD의 물량과 예산 기획'에 대해 실무 강의를 진행한다.

세미나 일시 및 장소- 3월 19일(토) 엘지패션 9층 마에스트로홀 3시 30분부터 6시까지..

강의 내용:
현재 국내 패션 기업들의 글로벌 소싱에 대한 활동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외국 글로벌 브랜드의 글로벌 소싱 포트폴리오 사례를 분석하여
국내 패션브랜드의 소싱 전략에 응용할 수 있는 사고의 플랫폼을 제시함.

세부 내용 :
1) 미국 패션 기업의 SCM의 개념
2) 글로벌 브랜드의 소싱 포트폴리오 (L&F, ZARA, H&M)
3) 한국 패션 기업들의 성공적 글로벌 소싱을 위한 선행적 조건
4) 글로벌 소싱을 위한 MD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
















패션비즈 2011년 3월 16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