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류 및 악세서리 전시회 개최
주한 프랑스 대사관 경제 상무관실이 주최하는 ‘2011/12 프렌치 패션 의류 및 액세서리 전시회’가 내달 4일, 5일 양일간 서울 르네상스 호텔 12층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프랑스 유명 의류 및 액세서리 업체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파트너 업체를 찾는 수주 상담회이다.
주로 독점 수입 에이전트, 수입 편집 매장, 개인 부띠끄, 브랜드 완사입, 면세점 등의 형태로 파트너를 물색하게 된다.
올해는 15개 패션업체들이 참가한다.
참가업체는 여성복 ‘아방튀르 데 투왈’, ‘디디에 파라키앙’, ‘제이코’, ‘르네 코르디에’, ‘지가 린 런드리’, ‘폴 브리알’, ‘타라 자몽’, ‘리비에르 드 륀느’, ‘베일/아티카’, 액세서리 ‘나뚜르 비쥬’, ‘릴라 콘티’, ‘미노토르, ‘탱타마르’, ‘보글린’, 캐주얼 ‘제제켈’ 등이다.
문의: 556-8273, 539-7663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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