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百-이마트 분할 최종 승인

2011-03-22 09:58 조회수 아이콘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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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百-이마트 분할 최종 승인
신세계그룹이 백화점과 이마트 사업 부문을 2개 회사로 분할하는 안건을 최종 통과시켰다. 이를 통해 백화점 사업 부문인 신세계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첼시, 광주신세계, 신세계의정부역사가 포함되며 이마트에는 조선호텔, 신세계푸드,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건설, 스타벅스코리아, 신세계L&B, 이마트중국현지법인이 포함된다.

신세계 관계자는 기업분할을 통해 사업별 전문성 극대화와 업태별 책임경영을 확립한다. 더불어 미래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극대화시키며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체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라면서 특히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비즈 2011년 3월 22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