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창작 스튜디오, 입주디자이너 시제품 전시
서울시가 지원하고 서울패션센터가 운영하는 패션 인큐베이팅 전문 시설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입주 디자이너들의 시제품 전시회를 연다.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입주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올 춘하 시즌 시제품에 대한 품평회를 열고, 상위 30% 디자이너들을 선정했다.
서울패션센터는 상설전시판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제품 판매는 물론 업계와 유통 관계자들에게 유망 신인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지속적인 국내외 판로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창작스튜디오에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 출신을 포함한 개성 있고 참신한 80명의 남성복, 여성복, 잡화, 주얼리 디자이너들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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