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복&악세서리 수주상담회

2011-03-25 09:11 조회수 아이콘 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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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복&악세서리 수주상담회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오는 4월 4~5일 양일간 서울 르네상스호텔 12층에서 2011/12 추동 토틀 여성복& 액세서리 컬렉션 수주 상담회를 갖는다.

이번 수주 상담회는 프랑스 여성복, 액세서리, 잡화 등 16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국내 독점수입 에이전트, 수입편집 매장, 개인부띠끄, 브랜드 완사입, 면세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동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문의:02-556-8273)

2011/12 추동 컬렉션 수주 컬렉션에 참가한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아방튀르 데 투알(AVENTURES DES TOILES): 의류, 액세서리, 잡화 등을 총망라한 토탈패션 브랜드로 모회사인 Avance Diffusion(1982년 설립)이 ‘순수예술을 패션에 접목시킨다’는 발상으로 2000년에 런칭했다.‘예술을 입다!’라는 컨셉 아래 아티스트들과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예술작품을 모티브로 디자인한다.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아방튀르 데 투알’은 시즌마다 7개 테마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이는데 모두 심플하고 절제된 실루엣을 기본 스타일로 하고 있다.
현재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전세계에 진출해 있으며, 전세계 660개의 편집매장에 소개되어 있으며 파리에 340개 편집매장 및 플래그십 샵을 운영하고 있다.(Tel:+33 (0)3 85 77 03 03/ 수출가격 상의: 30~50€, 원피스 스커트 바지 60~65€, 재킷 코트 80~120€)
 
▲카트린 앙드레(CATHERINE ANDRE):카트릮 앙드레는 하이엔드 여성 패션 디자이너로 1995년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카트린 앙드레>(Catherine Andr?)를 런칭했다. 지난 15년간 4대륙에 진출하며 프랑스 고급 여성복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굳힌다. 카트린 앙드레의 컬렉션은 뛰어난 컬러감의 니트가 대표적이며, 꼼꼼한 마감과 소재의 퀄리티로 유명하다.
니트 디자인, 자수 및 대부분의 원단 프린트는 이 브랜드만의 독점 디자인이다. 각 시즌별 100-150 모델을 선보이며,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생산한다. 프랑스에서는 단독 매장과 편집 매장을 통해 전개하고 있으며, 전세계 300여 매장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독일, 이탈리아, 미국, 영국, 벨기에, 대만, 일본, 중국, 러시아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Tel: +33 (0)5 65 60 99 00/ 판매가격: 코트 350€,니트 140€, 재킷 170€,원피스160€, 머플러 80€, 장갑 40€)
 
▲디디에 파라키앙(DIDIER PARAKIAN): 개인적이고 가족적인, 열정의 여정이며 또한 자연의 영향을 받은 여성복. 프랑스 남부 지역인 마르세이유의 강렬한 태양과 뮤직, 향기의 이미지는 오늘날 브랜드 영감의 원천이다.
섬세한 터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소재, 폭발적인 컬러감과 독특한 형태의 자유로움은 여성 소비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디디에 파라키앙은 크리에이티브한 패션을 갈망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03년 40%만이 수출되었던 디디에 파라키앙은 현재 75% 이상이 수출에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스페인이 가장 큰 고객이며, 영국, 스위스, 벨기에, 독일, 미국, 러시아, 일본으로 수출된다. 또한 중동과 이머징 마켓인 아시아, 동유럽에서도 실질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프랑스 내 단독매장 및 편집매장에 전개되고 있으며, 프렌차이즈 및 편집매장으로 수출하고
있다.(Tel:+33 (0)4 91 17 64 64/ 수출가격:티셔츠 9~65€, 바지 83€, 원피스 110~176€, 스커트 77~110€, 스웨터 43~61€)

▲제이코(JAYKO): 2003년 런칭된 여성복 브랜드로 크리에이터 사빈 바르동(Sabine BARDON )의 다양한 색감의 표현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제이코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출한다.
면, 마, 대나, 실크와 같은 자연 소재뿐 아니라 겨울 컬렉션에는 모직, 캐시미어와 베이비 알파카를 이용하며 컬러감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단색의 느낌이다. 몇몇 모델에 덧붙여진 메탈, 나무, 세라믹 등의 디테일들은 이용하여 아티스트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컬렉션 주제의 조화를 맞춰 자수나 독보적인 기하학적 무늬를 넣을 수도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성, 자연 친화적인 여성’이란 컨셉에 맞춰,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35~55세 여성을 타겟으로 자연에 대한 철학과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각각의 옷은 재활용 봉투에 작은 씨앗과 함께 포장되어 소비자들에게 자연 신비의 행복을 선사한다.
제이코는 고급스러운 천연 소재와 깔끔한 마무리로 제품 선택에 까다로운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2005 여름 컬렉션 이후 시즌이 거듭 수록 고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 뿐만 아니라, 벨기에, 네덜란드, Ryad, 대만 등에 수출되고 있다. 2009년 여름 컬렉션을 발표하면서 일본, 대만, 한국에도 전개되고 있다. (Tel:+33 (0)4 42 44 68 84/ 수출가격 2010 겨울 컬렉션 평균 21~178€)
 
▲제즈켈(JEZE QUEL): 1962년 마르세이유에서 설립된 남성 전용 고급 스포츠 웨어로 귀족 원단, 편안한 재단의 지중해의 컬러감에 영감을 불어넣으며, 매해 스포츠 시크와 캐주얼 등 2개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1999년 창립자 세트락 사무엘리앙 (Setrak SAMUELIAN)의 세 아들이 경영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가족기업으로 LOOK AND LIKE와 OLD RIVER 두 브랜드를 인수하며 남성복 전문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즈켈은 40년의 노하우로 드디어 여성라인을 런칭하게 되었다. 컨템포러리 패션을 리드하는 여성캐릭터 2명의 골퍼를 위해 ‘제즈켈’를 런칭했다. 이 컬렉션은 실루엣을 강조하지 않으면서 여성미를 강조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제즈켈’은 스포츠웨어와 ‘클럽’, 빈티지와 섬세한 디테일과 퀄리티, 우아함을 겸비한 여성 라인이다.
활동적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각각의 여성의 아이덴티티를 뚜렷하게 해주는 회색/검정, 블루 컬러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프랑스와 벨기에가 가장 중요한 시장이며 포르투갈, 스페인, 스위스, 러시아에도 진출해 있다.
아시아에서는 10년 전부터 일본에 라이선스로 진출해 있고, 2004년부터는 중국 광동의 가장 큰 쇼핑센터에 입점되어 있다. (Tel:+33 (0)4 42 02 61 10/ 수출가격: 셔츠 49.5€, 스웨터 34~74€, 폴로 41~43.5 €, 점퍼 62~251€, 바지 42~52.5€)
 
▲르네 코르디에(LENER CORDIER): 슈맹 블랑은‘로맨틱한 보헤미안’이라는 독특한 스타일과 소재, 디테일한 마감으로 모든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여성복. 현재 프랑스 15개 매장 및 멀티브랜드 샵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있다. 또한 일본,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로 수출되고 있다.
지난 50년간 이미 코트를 만들어온 르네 코르디에 그룹은 그동안 쌓은 경험과 제품의
명성을 바탕으로 ‘르네 파브릭 드 망토’라는 코트·트렌치코트 전문 브랜드를 런칭한다.
이는 프랑스 노하우와 이탈리아 고급 소재의 만남이기도 하다.
주로 가을 스타일의 코트, 후드코트, 더플코트에 중점을 두며 유행을 초월한 스타일로 모든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출가격: 슈맹블랑 40~220€, 르네파브릭 330~600€)
‘슈맹 블랑’은 1999년 모니크 르네가 런칭한 브랜드로, 1954년 설립된 프랑스 패밀리 그룹‘르네 꼬르디에’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2006/07년에 브랜드의 본질적인 가치, 즉 형태의 단순함과 아름다움, 퍼스널한 디테일 원단, 북유럽 풍의 신선함과 눈부신 화려함, 가족 경영과 산업적 가치 등을 강조하며 포지셔닝을 재정비한다.(Tel:+33 (0)3 28 42 91 11/ 수출가격: 슈맹블랑 40~220€, 르네 파브릭  330~600€)
 
▲프랑크 에르발(FRANCK HERVAL): 그룹 레샤만이 2008년에 인수한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1980년대에 처음 설립되었다.
정교하게 손질된 금속에 유리, 천연석 등의 칠보소재를 조화시켜 단아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의 액세서리를 만들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컬렉션을 발표한다. 컬렉션의 핵심주제는 언제나 ‘La Couleur (컬러)’이다. 이처럼 프랑크 에르발은 짙고 화려한 컬러부터 엷은 파스텔톤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며 동양적이면서도 세련된 장신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스웨덴, 미국, 벨기에, 스위스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주로 편집매장에서 판매된다. (Tel:+33 (0)5 63 26 49 86/ 수출가격: 10~50€)

▲나뛰르 비쥬(NATURE BIJOUX): 천연암석, 준보석, 나무, 조개껍질, 섬유, 뿔, 꽃 등 순수자연을 재료로 독특한 디자인을 중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자연을 탐구하고 관찰하여 그 중 가장 아름다운 형상을 다양한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모든 제품은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자연을 닮아 서정적이면서도 특유의 독창성을 지니고 있는 나뛰르 비쥬의 디자인과 컬러는 특히 여성의 부드러움을 강조하고 더욱 투명한 피부로 돋보이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유럽 전역, 미국, 아시아, 호주 등에 진출해 있으며 주로 백화점이나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Tel:+33 (0)5 63 26 49 86/ 수출가격: 10~50€)
 
▲릴라콘티(LILA CONTI): 2005년 런칭된 액세서리 브랜드로 천연보석이 영감의 근원이자 핵심소재다. 천연 보석은 그 형태와 광택, 색감을 고려하여 선별되어 세공된 체인에 진주, 나전, 세라믹 등과 조화롭게 엮어져 릴라콘티만의 세련된 빈티지 스타일로 태어난다. 24캐럿 도금하거나 브론즈, 은 등으로 마감한다. 아르데코의 기하학적이고 순수한 라인의 추구, 아르누보의 로맨틱한 투사, 베네치아 쥬얼리의 관능적이고 섬세함은 릴라콘티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준다. 프랑스에서 100% 수작업으로 생산되며, 고객을 작업장으로 직접 초대하여 맞춤 디자인 제작이 가능하다.
특히 ‘Gri-gri’라는 또 하나의 자체브랜드를 통해 ‘나만의 주얼리갤러리’라는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브로치, 반지, 귀걸이를 긴 체인의 목걸이에 매달아 개성있는 하나의 액세서리로 착용하기도 하고, 따로따로 착용하기도 하는 등 한 세트의 액세서리로 기호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이다. 빠리 쁘렝땅 백화점 및 유럽의 다수 매장에 입점되어 있고 2010년에 파리에 플래그십스토어를 개장했다. (Tel:+33 (0)6 64 15 46 38/ 수출가격: 13~102€)

▲미노토르(MINOTAURE): 보자르 미술학교 출신 디자이너 카뜨릴 코를로는 10년전부터 패션쥬얼리 디자인을 시작하여 해마다 새로운 라인으로 보강하여 색상과 균형미를 조화시킨 제품을 선보인다. 파리 비죠르카를 비롯한 여러 국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카뜨릴 코틀로의 표현은 다양하다. 때로는 우아하고 때로는 장난스럽고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심오하다. 그리고 이 모든 스타일 안에는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베어 있으며 작품의 독창성은 다양한 매니아층의 관심을 끌어들인다. (Tel:(33 6) 15 95 57 70/ 수출가격 13~75€)
 
▲폴 브리알(PAUL BRIALl):프랑스 여성복 브랜드로 패션을 매개로 여성의 삶을 표현하고자 한다. 활기차지만 우아한,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매 순간 순간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여성의 매력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컬렉션을 추구한다.
매년 12개의 테마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인다. 현재 멀티 샵과 코너 샵, 프랜차이즈 형태로 유럽 전역과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에 진출해 있고, 특히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자체 생산팀이 있어 경쟁력 있는 가격 또한 폴 브리알의 장점이다. (Tel:+33 (0)5 34 25 66 00/ 수출가격: 바지 32~49€, 재킷 45~85€, 스커트 28~49€, 코트 80~119/125€)

▲타라 자르몽(TARA JARMON): 뛰어난 비즈니스 맨 다비드 자르몽과 사랑스러운 캐나다 소녀
타라와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서로의 재능을 살려 타라는 디자이너로서, 자르몽은 사업가로서 1987년 여성 토탈 패션 브랜드 ‘타라 자르몽’을 탄생시킨다.
맵시있고 편안한 스타일, 편안하면서도 눈에 띄는 컬러, 섹시함을 강조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실루엣. 이것이 바로 디자이너 타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구현하려는 스타일이다.
실크, 모슬린, 면, 새틴 벨벳 등 다양한 텍스타일을 바탕으로 하여 그 위에 꽃과 우아한 곡선을 수 놓기도 하고 때로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절제된 미를 표현한다.
프랑스 쁘렝땅백화점과 갤러리 라파이에트, 영국 해로즈, 독일 카데베 등 유럽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고, 여러 중동국가와 아시아에 가맹점을 두고 있다.(Tel:+33 (0)1 53 38 48 20/ 판매가격: 재킷 260~380€, 코트 320~900€, 원피스 175~400€)
 
▲리비에르 드 륀느(RIVIERE DE LUNE): 1980년 마르세이유에서 런칭된 여성 토틀 룩 브랜드이다.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모던한 여성스타일을 추구하며 특히 부드럽고 광택이 나는 텍스타일을 한껏 활용하여 여성의 글래머러스하고 매혹적인 실루엣을 돋보이게 한다. 매 시즌마다 여성잡지 ‘마리끌레르’에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고, 2009년부터는 프랑스 몇몇 채널과 제휴하여 의상을 협찬하고 있다. 전 세계 500여개의 매장에서 많은 여성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Tel:+33 (0)4 91 48 23 26/ 판매가격: 코트 88€, 니트 42€ 바지 50€, 재킷 78€ 가죽부츠 76€)
 
▲탱타마르(TINTAMAR): 에디트 프티가 2003년에 런칭한 가방 전문 브랜드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라는 모티브에서 알 수 있듯이, 탱타마르의 주요 컨셉은 실용성을 최대한 고려하면서도 디자인과 컬러, 소재 특유의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하이킹용 가방 ‘싸이클백(Cyclobag)’과, 눈 감고도 물건을 찾을 수 있도록 편리하게 디자인 된 VIP(Very Intelligente Pocket) 가방이다.
현재 전세계 1850개 매장에서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의 가방을 판매하고 있고, 그 중 550개 매장은 프랑스 프렝탕, 갤러리 라파이에트 등 백화점에 입점해 있고, 인터넷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또한 공항 등의 면세점에서도 탱타마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Tel +33(0)5 46 42 43 88/ 판매가격: 4~30€)
 
▲보글린(VOGLINE); 1942년에 설립된 은 4대에 걸친 가족경영 기업으로 1985년에 같은 이름의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보글린을 런칭했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1년에 2번 컬렉션을 발표하는데, 모든 제품은 프랑스에서 제작되고 있다.
현재 파리 쁘렝땅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일본, 홍콩,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에도 진출해 있다.
이번 2011 S/S 컬렉션은 특히 네츄럴한 컨셉으로 꽃, 자연을 주제로 매우 온화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함을 보여주는 세련미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Tel:+33 (0)1 42 78 09 22/ 수출가격: 6~50€)
 
▲아티카(ATIKA): 아라비안나이트나 그리스신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름의 아랍어 ‘고귀함, 진귀함’을 의미하며 그 이름에 걸맞게, 우아한 고전미를 추구하며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과 프린트, 고급스러운 천연소재로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본사인 베일(Weill) 그룹의 경험과 노하우, 유통망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Tel:+33 (0)1 49 25 19 25/ 판매가격 : 60~300€)
 
▲베일(WEILL): 1892년 런칭 된 ‘베일(Weill)’은 오랜 역사로 탄탄한 재정구조와 노하우를 자랑하며 고급소재의 원단으로 입기 편한 쉬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즌마다 유명 패션잡지를 통해 유행을 선도하는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 이것이 베일이다.
프랑스내 25개 단독매장 52개 코너샵 뿐만 아니라 활발한 수출활동도 하고 있다. 한편 베일그룹은 1892년 설립된 의류업체로 연갂 매출이 500억 유로에 달한다. (Tel:+33 (0)1 49 25 19 25/ 판매가격: 60~300€)
 
▲지가 린 런드리(ZYGA LIN’N LAUNDRY): 70-90년대 패션계의 거장  지가 피안코는 패션브랜드 ‘피에르 달비’를 설립하여 이곳에서 Agnes B, Daniel Hechter, Nicole Fahri, Feycal Amor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을 많이 배출해낸다.
‘지가(ZYGA)’는 바로 이 지가 피안코를 기리기 위해 2001년에 런칭된 브랜드이다. 단 몇 번의 시즌만에 ZYGA는 패션업계에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트렌디하면서도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간다. ZYGA는 천연소재의 옷감을 사용하는데, 특히 마가 주를 이룬다. 여러가지 색상을 독특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조화시켜 만들어낸 지가의 스타일은 아주 편안하고 멋스러워 한없이 자유로운 영혼을 연상시킨다 .
이렇게 독특한 스타일과 우수한 품질에 가격대도 적당하여 ZYGA는 매년 10%대의 매출 상승을 보이고 있다. 현재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진출해 있으며, 인터넷 판매도 진행되고 있다.(Tel:+33 (0)1 42 38 63 00/ 수출가격: 코트 110€, 원피스 50~70€, 바지 40~50€)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5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