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그룹코리아(대표 윌리엄 윤)가 이번 시즌 새롭게 전개하는 ‘구찌 키즈’가 4월말 첫 선을 보인다.
첫 매장은 롯데 본점에 오픈하고 이후 일주일 정도 차이를 두고 부산점을 열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잠실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
의류와 액세서리를 7대3 비중으로 전개하는 ‘구찌키즈’는 전량 이탈리아에서 생산된다.
슈즈 부분은 레인부츠부터 로퍼, 샌들, 운동화 등 성인 라인에서 보여 졌던 아이템들의 일부를 미니미 형태로 출시하며, 벨트와 스카프, 머플러, 가방 등 잡화류도 선보인다.
의류는 0세에서 2세까지의 베이비 라인과 2세에서 8세까지 아동 라인으로 구성되며 베이비 라인의 경우 선물용 중심으로 출시한다.
이 회사 전지현 부장은 “이번 시즌 마켓 테스트를 거쳐 반응이 좋을 경우 하반기 매장 규모와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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