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쓰나미, 아우트로 GO GO |
| 아웃트로 패션이 한국 패션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이제 산에서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나 볼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은 일상 생활로 깊숙히 파고 들면서 눈깜짝할 사이 번지면서 그야말로 한국의 패션 쓰나미 아웃도어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산의 정상에 가기 위해서 아웃도어를 입자(?) 정확한 대답은 ‘NO!’다. 하이 마운틴 아웃도어만이 아닌 미들 마운틴을 거쳐 오피스 까지 점령하며 현재의 아웃도어는 그야말로 한국 패션 시장의 최고의 아이템으로 꼽는다. 20~30대 고객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등산을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 아웃도어의 이러한 폭발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아웃도어라는 영역이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정통 아웃도어 라인은 기본, 캠핑, 트레킹에서 트레블 라인 까지, 최근에 확산되고 있는 요트 라인과, 헌팅 라인 까지 무궁무진한 아웃도어의 카멜레온 같은 화려한 변신을 누가 마다할 것인가? 특히 아웃도어를 이끄는 리더들의 해석은 더욱 전문적이다. ‘앞으로 아웃도어는 더 진화할 것이고, 이것은 단지 아웃도어라는 영역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여성복 남성복에서 슈즈 백 까지 패션 곳곳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중지를 모은다. 최근에는 야외에서는 기능성을 살리고 도심에서는 캐주얼 한 느낌을 살린 ‘어반 아웃도어 룩(Urban Outdoor Look)’이 대세다. 아웃도어의 라이프 스타일 추세는 지난 해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대중화되고 연령대가 어려지면서 보다 하드하고 속도감을 즐기는 아웃도어를 즐기는 빌로써티형 아웃도어족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해 아예 ‘빌로써티(속도감)’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는 곳도 속속 나오고 있다.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도 무수히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기능적인 소재와 전사 프린트 혹은 엠보 프린트 등의 디자인을 제안하거나, 레깅스, 랩 스커트, 반팔 집 업 아노락, 얇은 망사 라운드 티셔츠 레이어드 할 수 있는 제품, 우비 판초에 이르끼 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남과 다른 개성을 연출 할 수 있도록 스타일링을 할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아웃도어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기능 위에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어 일상에서도 멋을 낼 수 있는 트래블 라인 등의 제품이 다양하다. 아웃도어의 스트레치 소재를 이용하여 바디 라인을 살리고 다양한 컬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반영된 아이템을 개발, 어반 아웃도어 룩의 중요한 요소인 슬림한 피팅감을 지키고 일상 생활에서도 얼마든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들도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제품이 영해지면서 패셔너블해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고객층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 투박하고 남성적인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에서 패션성이 가미된 아웃도어룩으로 점차 변해가면서 여성스럽게 아웃도어룩을 연출할 수 있어 여성층이 점차 늘고 있다. 요즘은 기존 고객층인 30~40대 층을 포함하여 새로 유입되고 있는 10~20대 층 모두 패션성을 가미한 제품을 찾는 추세다. 아웃도어 제품은 이제 기능성은 기본이고 트랜드에 맞는 칼라나 절개라인 그리고 핏 등의 패션성을 가미한 제품이 반응이 좋다. 젊은 층으로 아웃도어가 확대되면서 젊은이들은 기능성은 물론이고 패션성도 포기 할 수 없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기존 고객층인 30~40대 층까지 전파되될 것으로 본다. ☞ 이러한 변화속에서 국내 톱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움직임과 디자이너의 코웍 현황, 여기에 아웃도어 전문가들의 육성을 통한 아웃도어 시장의 미래 방향에 들어보았다. 이어 아웃도어의 스타일링을 즐기는 소비자들 착장 스케치가 더해지면서 현재 아웃도어가 진화한 ‘아우트로’ 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2011년 24주년 창간 기념 특대호인 4월호에서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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