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제화업체 사세확장
제화업체들이 새로 건물을 매입하거나 물류창고를 확보하는 등 사세확장에 나서고 있다.
탠디는 지난 2008년 용인시 고기리에 550평 규모의 물류창고와 직원교육센터를 건립한데 이어 올해 제2 사옥과 공장을 마련했다.
낙성대에 7층 건물을 매입해 아울렛 법인인 미셸을 분리시킨 것.
또 본사 인근인 관악구 낙성대동에 제2 공장을 확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1일 여화 1천족을 생산할 수 있다.
세라제화도 최근 본사 건물과 물류창고를 마련했다.
성수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은 7층 규모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달 초 입주했다.
남양주에 위치한 물류창고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500평 규모로 이달 말 완공될 예정이다.
DFD그룹은 지난해 말 경기도 광주 쌍용동에 제2 사옥을 마련했다.
지하 1층, 지하 3층 규모인 이곳에는 연구소와 생산공장, 쇼룸, 컨벤션홀 등으로 구성했다.
생산팀과 디자인팀, 상품기획팀 등이 근무하고 있으며, 서초동 사옥은 영업팀과 홍보팀 정도만 남아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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