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캐주얼 인기

2011-04-04 09:05 조회수 아이콘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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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릭터,캐주얼 인기

남성 캐릭터캐주얼 업체들의 캐주얼 매출이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고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이번 시즌 남성 캐릭터 시장의 캐주얼 제품 수요가 재킷과 점퍼 등 특정 아이템 중심에서 니트, 카디건, 팬츠 등으로 다양화되면서 전체 매출 대비 높은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신원의 ‘지이크’는 지난 20일 현재 캐주얼 매출 비중이 30% 정도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신장했다.

특히 올해는 캐주얼 재킷과 점퍼는 물론 하의류와 이너웨어 등이 고르게 팔려나갔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전체 매출에서 캐주얼 비중이 28%를 차지, 작년에 비해 크게 신장하지 않았으나 판매율이 8% 가량 향상됐다.

제일모직의 ‘엠비오’는 캐주얼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신장했다.

전체 매출 비중이 38%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추가 생산을 진행해야 될 만큼 니트류 판매가 늘었고, 트렌치코트와 면재킷 등도 작년에 비해 15% 이상 판매율이 증가했다.
지엔코의 ‘티아이포맨’는 18% 신장했다.

캐주얼 비중이 경쟁 브랜드에 높았던 ‘티아이포맨’은 신장률은 다소 낮았으나 전체 매출 비중은 38%로 높았다.

에프지에프의 ‘인터메조’는 캐주얼 매출이 12% 신장,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했다.

특히 객단가가 높은 간절기용 점퍼와 10만원대 후반의 이너류 판매가 작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

가두점에서도 캐주얼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지오인터내셔널의 ‘이지오’는 캐주얼 제품 판매가 30% 신장해 전체 매출 비중이 47%로 크게 늘었고, 파스토조의 ‘지오송지오’도 캐주얼 셔츠와 점퍼, 단품 팬츠 등의 판매가 14%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한 관계자는 “캐주얼 매출 비중이 늘어난 것은 일부 특정 아이템 중심의 팔림새를 보여 왔던 과거와 달리 이너류와 단품 팬츠 등의 판매가 늘어났게 때문으로,  타 복종과 차별화한 고품질의 제품도 한 몫 했다”고 말했다.

남성 캐릭터캐주얼 업체들의 캐주얼 매출이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고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이번 시즌 남성 캐릭터 시장의 캐주얼 제품 수요가 재킷과 점퍼 등 특정 아이템 중심에서 니트, 카디건, 팬츠 등으로 다양화되면서 전체 매출 대비 높은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신원의 ‘지이크’는 지난 20일 현재 캐주얼 매출 비중이 30% 정도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신장했다.

특히 올해는 캐주얼 재킷과 점퍼는 물론 하의류와 이너웨어 등이 고르게 팔려나갔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전체 매출에서 캐주얼 비중이 28%를 차지, 작년에 비해 크게 신장하지 않았으나 판매율이 8% 가량 향상됐다.

제일모직의 ‘엠비오’는 캐주얼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신장했다.

전체 매출 비중이 38%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추가 생산을 진행해야 될 만큼 니트류 판매가 늘었고, 트렌치코트와 면재킷 등도 작년에 비해 15% 이상 판매율이 증가했다.
지엔코의 ‘티아이포맨’는 18% 신장했다.

캐주얼 비중이 경쟁 브랜드에 높았던 ‘티아이포맨’은 신장률은 다소 낮았으나 전체 매출 비중은 38%로 높았다.

에프지에프의 ‘인터메조’는 캐주얼 매출이 12% 신장,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했다.

특히 객단가가 높은 간절기용 점퍼와 10만원대 후반의 이너류 판매가 작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

가두점에서도 캐주얼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지오인터내셔널의 ‘이지오’는 캐주얼 제품 판매가 30% 신장해 전체 매출 비중이 47%로 크게 늘었고, 파스토조의 ‘지오송지오’도 캐주얼 셔츠와 점퍼, 단품 팬츠 등의 판매가 14%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한 관계자는 “캐주얼 매출 비중이 늘어난 것은 일부 특정 아이템 중심의 팔림새를 보여 왔던 과거와 달리 이너류와 단품 팬츠 등의 판매가 늘어났게 때문으로,  타 복종과 차별화한 고품질의 제품도 한 몫 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1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