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아웃도어 매출 폭발
백화점 아웃도어 PC 매출이 올 들어서도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아웃도어 PC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5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을 포함한 35개 점포의 올 1월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아웃도어 PC 신장률이 50.1%에 달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별로는 ‘노스페이스’가 35% 신장한 204억원, ‘코오롱스포츠’가 26.7% 신장한 169억원, ‘케이투’가 50.2% 신장한 102억원, ‘컬럼비아’가 49.2% 신장한 99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은 12개 점포에서 49% 신장했다.
‘노스페이스’가 36% 신장한 64억원, ‘코오롱스포츠’가 37% 신장한 63억원, ‘케이투’가 39% 신장한 38억원, ‘컬럼비아’가 89% 신장한 25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9개 점포에서 42% 신장했다.
‘노스페이스’가 39% 신장한 82억원, ‘코오롱스포츠’가 49% 신장한 60억원, ‘컬럼비아’가 40% 신장한 37억원, ‘케이투’가 61% 신장한 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아웃도어 PC 확대와 함께 예년보다 타 복종 고객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높은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5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