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02년 3월 공정거래 자율준수선포 및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자율준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추진하는 대표적인 회사로 꼽히고 있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풍토 문화조성과 준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이를 통해 타 유통업체에 큰 영향을 미쳤을 뿐 아니라 다수의 기업체들이 갤러리아의 CP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등 CP 보급 및 확산에 힘써왔다. 갤러리아는 정기적인 공정거래 교육뿐 아니라, 캠페인, 자체 모니터링, 구체적 행동 지침을 담은 소책자 배포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자율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회사 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홈페이지와 사내인트라넷을 통해 대내외로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강조했다. 협력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업무개선 및 불공정거래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는점도 주목할만하다. 협력사의 대금결제 조건을 개선하고 100% 현금결제로 확대 전환했으며, 공동상품개발 확대 및 브랜드 공동 표기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중이다. 또한 누구든지 공정법 위반을 신고할 수 있는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보다 투명한 경영에 힘쓰고 있다. 구형모 한화갤러리아 윤리환경팀 팀장은 “갤러리아 전 임직원은 앞으로도 공정거래법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업무개선 노력을 통해 협력사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