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이마트, G마켓,CJO 1위 가장 공정한 유통기업 설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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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지마켓 그리고 CJO가 ‘패션인들이 패션사업을 전개하기에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유통기업 1순위로 선정됐다. 이는 패션비즈가 지난 3월 4일부터 9일까지 패션비즈 인터넷 www.fashionbiz.co.kr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진행한 결과 총 129명이 응답, 무기명 설문 참여로 이뤄졌다. 결과 백화점 부문에서는 신세계백화점이 46.5%(60명)로 1위, 롯데백화점이 2위, 이어서 현대백화점 3위, AK플라자와 갤러리아가 공동 4위로 나타났다. 또 마트(할인점) 부문에서는 이마트가 47.3%(61명)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위는 홈플러스, 3위 2001아울렛, 4위 롯데마트, 그리고 세이브존은 5위로 기록됐다. 인터넷쇼핑몰 오픈마켓 부문에서는 지마켓이 35.7%(46명)로 1위에 손꼽혔고, 2위는 11번가, 3위는 옥션, 4위는 인터파크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홈쇼핑 유통과의 거래에서의 공정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유통기업 순위중 1위는 CJO로 응답자 중 37.2%(48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GSshop이 2위, 현대홈쇼핑이 3위, 롯데홈쇼핑이 4위로 조사됐다. 한편 설문응답자는 백화점에서 패션사업을 전개하는 사람이 응답자의 51.9%(67명)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 마트(할인점)와 인터넷오픈마켓 종사자가 22.5%(29명)의 구성비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