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랜드 MD강화

2011-04-06 09:05 조회수 아이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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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랜드 MD강화

서울 양재동 프리미엄 아울렛 하이브랜드(대표 황현욱)가 올 1분기 전년 대비 30.7%(자사 포인트 카드 고객 기준)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최근 몇 년간 대형샵 유치에 중점을 둔 MD개편에 집중, 타 쇼핑몰과 차별화되는 프리미엄 쇼핑몰 역량이 갖춰지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난달까지 아웃도어, 스포츠 부문에 다양한 브랜드 입점이 확대되면서 입점 고객 수가 21.4% 증가, 이 같은 성장이 가능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아웃도어 및 스포츠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넘게 상승했는데, 지난달 30일 ‘인터스포츠’까지 오픈하면서 2분기에 보다 높은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2분기 목표 신장률을 50%로 정했다.

1분기에 이어 스포츠 역량 강화를 위해 ‘버그하우스’, ‘마운틴하드웨어’ 등 아웃도어군의 확대에 나서며, 제화군 확대를 위해 이달 중 제화 편집샵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유명 브랜드들의 패밀리 세일 및 바자회 등 대형 행사 유치를 확대, 매출 신장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6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