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리테일 제화업체 엘칸토 인수
이랜드리테일(대표 윤여영)이 지난 10일 쌍용씨앤비 외 4개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던 ‘엘칸토’의 지분 99.99%를 부채포함 총 200억원에 인수했다.
이랜드 측은 주당 매입단가 등 구체적인 인수 조건에 대해서는 계약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랜드는 지난해 이탈리아 제화 브랜드 ‘라리오(Lario)’에 이어 이번에 엘칸토를 인수함으로써 의류, 잡화에서 제화로까지 패션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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