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EU FTA 섬유패션계 관심 급증 |
| 섬산련(회장 노희찬)이 최근 서울본부세관과 공동으로 한-EU FTA에 대한 인증수출자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는 관련업계 300명이 참석했고 초기에 비해 상당히 관심이 증폭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섬유패션업계의 수출인증자 지정확산을 위해 현장에 16개의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개별업체 상담과 접수를 받은 결과 150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섬유업체 CEO는 미국과 더불어 섬유제품 최대소비시장인 EU에 중국과 아시아 국가들과의 가격,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한-EU FTA에 대한 비준과 발효가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섬산련은 향후 FTA 발효에 대비해 관련 교육과 컨설팅, 섬유기업의 생산정보 시스템 구축 등 섬유업계 FTA활용을 체계적이고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섬유산업 FTA 지원센터'를 준비 중이다. 패션비즈 2011년 4월 11일 www.fashion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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