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바람막이 출시
골프웨어 업체들이 올 봄 출시한 바람막이 점퍼(윈드브레이커)로 활발한 판매를 유도하고 있다.
최근 황사 먼지와 방사능 영향의 우려가 커지면서 일교차로 갑자기 쌀쌀해지거나 비가 내릴 때를 대비해주는 바람막이 점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작은 주머니에 쏙 들어가 휴대가 간편하고 소매나 모자 탈부착으로 기온에 맞춘 착장이 가능한 스타일 등 다양한 기능은 물론 일상복과 매치해 입어도 손색없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겸비한 똑똑한 제품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슈페리어의 ‘SGF슈페리어’는 봄철 라운딩을 위한 방풍, 방수 기능을 겸비한 가볍고 실용적인 고기능성 바람막이를 출시했다.
67라인 바람막이는 제품의 원사를 고밀도로 제작해 방풍 기능을 극대화했고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부피감이 작아 휴대하고 편리하고 한여름까지 골프 및 여행용으로 적합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옷차림에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하며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 선택의 폭이 넓다.
팬텀C&F의 ‘팬텀’은 패션성을 살린 디자인은 물론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 시켜주는 소재, 초경량 발수소재, 갑작스런 비에 레인웨어로도 활용이 가능한 라미네이팅 처리 방수소재, 정전기 방지 가공 처리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로 차별화한 제품을 선보였다.
또 LG패션의 ‘헤지스골프’는 기능성 아이템 ‘매직아이스’와 ‘매직 쉴드’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황사먼지는 물론 구김, 변색을 방지하고 빠른 건조로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이밖에 엠유에스앤씨의 ‘엠유스포츠’는 바람과 비의 침입을 막아주는 방풍, 방수 기능 및 통풍 기능까지 두루 갖춘 제품을 판매 중이다.
일상생활에도 적합하도록 트렌드를 가미하고 슬림해 보이는 실루엣으로 디자인 만족도를 높였으며 휴대와 보관도 용이하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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