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B2B 오픈마켓 서비스지원
![]()
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들의 ‘B2B 오픈마켓’ 서비스 지원 계약을 맺었다.
인터파크와 3만개 회원사를 보유한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14일 벤처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인터파크 이상규 대표와 벤처기업협회 박창교 부회장을 비롯한 관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B2B 오픈마켓 시장 활성화’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B2B 오픈마켓’이란 온라인을 통해 사업자간 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서비스로, 이번 제휴는 인터파크 ‘B2B 오픈마켓’에 직접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들을 모집하는 것과 동시에 기업 소모성 자재(MRO)를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IT 솔루션과 기계류 등 특허를 통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인터파크 자체 서비스인 ‘B2B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원가를 절감하는 동시에 회원사들의 판매채널 추가로 B2B 오픈마켓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1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