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TV마케팅 확산

2011-04-25 08:56 조회수 아이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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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업계가 올해도 프로그램 제작지원, PPL 등을 통해 TV 노출을 확대하고 있다.

엠유에스앤씨의 ‘엠유스포츠’는 SBS골프 채널을 통해 ‘엠유스포츠 패밀리골프 챌린지’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엠유스포츠 패밀리골프 챌린지’는 올해 총 32회 촬영해 본방송 1회 재방송 2회 이상, 총 100회 이상 방영될 예정으로 오는 20일 밤 11시에 첫 방송이 진행된다.

정희정 아나운서와 이동익 프로가 MC를 맡아 진행하며, 지난 4일 경기도 포천 가산 노블리제C.C에서 야구해설위원 김성한 부부, 바둑기사 조훈현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1회 촬영을 마쳤다.

2회부터는 일반인 출연진이 등장할 예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면 SBS골프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리노스포츠의 ‘플레이보이골프’는 지난 2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PPL을 진행하고 있다. 

‘내 마음이 들리니’를 시작으로 올해도 지상파 3사를 활용한 노출확대를 꾸준히 진행, 브랜드 볼륨화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플레이보이골프’는 지난해에도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지원, 예능프로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코너 ‘오늘을 즐겨라’ 제품 협찬 등 PPL 활동과 액정 광고 등을 활발히 진행한 바 있다.

네오피에스의 ‘네오팜스프링’도 이달부터 SBS 아침드라마 ‘장미의 전쟁’의 제작지원에 나섰다.

올해 제품력 및 시스템을 정비한 ‘네오팜스프링’은 유통다각화를 통해 확실한 성장기반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움에 따라 TV를 비롯한 대중매체 노출을 예년보다 크게 확대, 가두 상권 오픈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까지 100개점, 연말까지 110개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중 대리점 비중을 전체의 4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